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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MF 총재 "백신 개발에도 경제적 위험은 여전"
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작성일 2020-11-20 조회수 8
내용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백신 개발 진전이 코로나19 퇴치 희망을 제기하고 있지만 경제적 위험이 여전히 많다고 우려했다.

AP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19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화상 정상회의를 위해 준비한 문건에서 이 같이 분석했다. 회의는 오는 21~22일 열린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백신 관련 상당한 진전이 전 세계적으로 100만 명 넘는 목숨을 앗아가고 수천만 명의 실업을 초래한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을 거란 희망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적 해법이 이제 가시화하고 있지만 앞에 놓인 경제의 경로는 여전히 어려우며 후퇴하기도 쉽다"며 재확산에 따른 추가 폐쇄 등 많은 위험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등 주요국들이 3분기 예상보다 나은 경제 성장률을 보였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기 회복이 느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재확산이 심화하면) 성장률은 낮아지고 공공 부채 수준이 높아지면서 경제의 장기적 잠재력이 더욱 심한 상처를 입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우리가 협력한다면 성장, 일자리, 기후 변화 문제를 훨씬 더 효과적으로 다룰 원동력을 마련할 수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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