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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도, 국내총생산(GDP) 세계 6위로 하락... 영국이 다시 5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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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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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5-06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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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국무역협회 뉴델리 지부는 “최근 발표된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 전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인도의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3조9200억 달러로 세계 6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고 밝혔다. 영국이 다시 5위로 복귀했다. 국가별 GDP 규모는 미국 30조8000억 달러, 중국 19조6000억 달러, 독일 5조 달러, 일본 4조4000억 달러, 영국 4조 달러 순이다. 인도의 GDP 하락은 미국 달러 대비 루피화 가치가 떨어진 것과 GDP 기준 연도 개편으로 기존 경제 규모가 하향 조정된 것이 주요 원인이다. 루피-달러 환율은 2024년 84.57루피에서 2025년 88.48루피로 상승했으며 올해는 92.59루피까지 오를 전망이다. IMF는 “지난해 우세했던 인도 GDP의 세계 4위 부상 전망과 달리 6위로 하락했다”면서도 “2027년에는 4조5800억 달러로 영국을 추월하고 2028년에는 일본을 넘어선 뒤 2031년에는 6조7900억 달러까지 확대돼 독일을 넘어 세계 3위 경제에 오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도는 여전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경제국 중 하나로, 주요 기관들은 인도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견조한 경제성장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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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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