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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4년 기술무역 규모 사상 최대... 무역적자는 더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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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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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01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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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난 2024년 한국의 기술무역 규모가 늘어났지만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무역역조는 더 커진 것으로 집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0일 발표한 '2024년도 기술 무역통계'에 따르면 2024년 우리나라의 기술 무역 규모는 전년 대비 5.1% 늘어난 405억7000만 달러(약 58조2301억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적자 폭은 16.4% 늘어난 38억4600만 달러(약 5조5213억원)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기술 수출액은 183억6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 기술 도입액은 222억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 증가했다. 수출액을 도입액으로 나눈 기술 무역수지 비는 0.83으로, 전년 대비 0.01 포인트 감소했다. 산업별로는 정보·통신 산업 기술무역 구조가 136억5200만 달러로 전체 산업 중 가장 큰 비중인 33.6%를 차지했다. 전년도 1위였던 전기·전자 산업 기술무역은 136억4천700만 달러로 비중은 1위와 거의 비슷한 2위를 차지했다. 우리나라와 기술 무역이 가장 활발한 국가는 미국이며 기술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가장 큰 국가는 중국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기술 수출 54억8000만 달러(6% 증가), 도입 89억2000만 달러(10.1% 증가)로 기술무역수지 적자 폭이 증가했다. 중국은 기술수출은 29% 증가했지만, 기술도입은 2.9% 감소하면서 기술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전년 대비 47.6% 늘어난 26억 달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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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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