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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통관에서 거부된 K-푸드…최다 부적합 사유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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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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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15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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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난해 미국으로 수출될 예정이던 한국산 탄산음료가 수량 정보 누락과 원료 성분 미표시 등 표시기준을 위반해 통관 단계에서 거부됐다. 같은 해 일본에서는 한국산 들깻잎에서 살충제 성분인 인독사카브(indoxacarb)가 0.03ppm 검출돼 반송·폐기 조치됐다. 일본의 인독사카브 허용 기준은 0.01ppm으로, 국내 기준인 20.0ppm보다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다.
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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