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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밸브월드엑스포 2026’ 참가기업 모집... 12월 뒤셀도르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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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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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4-13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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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세계 최대 밸브 전문 전시회인 '밸브월드엑스포(Valve World Expo) 2026'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 한국대표부인 라인메쎄는 이 전시회에 참가할 한국 기업들을 모집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6월 8일까지 가능하다. 이 전시회는 격년으로 개최되는 글로벌 산업 전시회다. 직전 전시회엔 2024년 행사에는 1만5464㎡ 전시면적에 35개국 558개 기업이 참가했다. 밸브월드엑스포 전시회는 밸브, 밸브 부품, 액추에이터, 펌프, 컴프레서, 엔지니어링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석유·가스, 화학, 해양·오프쇼어, 수처리, 자동차, 발전 및 의료 산업까지 폭넓은 산업군의 수요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올해 전시회에는 SLB (슐룸베르거, 미국), Rotork (로토크, 영국), MRC Global (미국), SAMSON AG (독일), KSB SE & Co. (독일), Valen (캐나다), ABB Ltd (스위스), Bray International (미국), AUMA Riester GmbH & Co. KG (독일)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한국에서는 현재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한국 공동관 운영이 확정됐다. 공동관에는 약 6개의 경남 소재 기업이 참여할 계획이다. 또 밸브(발루션, 서흥MCO, 정도기계, GP인터내셔날, 플로닉스), 액추에이터 및 포지셔너(노아액츄에이션, 에이치케이씨, 인테로, 지니스, 코사플러스, 티씬, 티엠지코리아, 파워제넥스), 스트레이너(우성플로텍), 펌프(아이넴) 등 총 15개 국내 기업이 개별 참가를 확정했다. 밸브월드엑스포는 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방문객의 절반 이상이 구매 및 투자 의사결정에 직접 관여하는 핵심 관계자다. 지난 2024년의 경우 전 세계 87개국에서 8578명의 산업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특히 방문객이 밸브 산업의 주요 수요처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참가 기업에게 높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석유 및 가스 산업(65%)을 중심으로 화학(48%), 수처리(41%), 해양 및 오프쇼어(28%), 수소 및 재생에너지(27%), 발전 산업(26%) 등 다양한 핵심 산업군의 실수요 기업들이 대거 방문한다. 이외에도 자동차 및 기계 산업, FLNG·FPSO·FSRU 등 해양 플랜트, 해저 분야까지 폭넓은 산업군이 포함되어 있어, 참가 기업들은 자사의 주요 고객군을 한 자리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라인메쎄는 글로벌 패밀리 전시회인 ‘wire Tube China 2026’(9월 21일~24일, 중국 상하이 와이어 튜브 전시회)와 ‘Urban Steel Expo 2027’(2027년 4월 20일~23일, 독일 뒤셀도르프 금속 용접/절단 기술 전시회)도 참가사 모집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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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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