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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도,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입액 꾸준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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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힌국무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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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8-17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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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인도,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입액 꾸준히 증가
인도에서 외국인직접투자(FDI)가 급격히 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뉴델리 지부는 “인도 산업무역진흥청(DPIIT)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2026회계연도의 FDI 지분투자 유입액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약 588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가 198억 달러로 33.7%의 비중을 보이며 최대 투자국이었고 미국(111억7000만 달러, 19%), 모리셔스(65억8000만 달러, 11.2%)가 뒤를 이었다. 4위 일본은 37억5000만 달러, 16위 한국은 4억4000만 달러였다. 산업별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하드웨어 139억5000만 달러(23.7%), 금융·은행·보험 등 서비스업 100억1000만 달러(17%), 도소매업 40억1000만 달러(6.8%) 순으로, 이들이 2026회계연도 전체 FDI 지분투자 유입액의 47.5%를 차지했다. 주별로는 마하라슈트라가 184억2000만 달러, 31.3%의 비중이었고 카르나타카 129억4000만 달러(22%), 델리 61억8000만 달러(10.5%) 순이었다. 인도 언론에 따르면 2026회계연도 중 인도 정부가 승인한 FDI 지분투자는 총 63건, 11억8000만 달러이며 이 중 중국발은 11만 달러(1건), 홍콩발 6962만 달러(13건)로 제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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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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