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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북 건강식품기업 7개사, 태국서 419만 달러 수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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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힌국무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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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9-10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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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북 건강식품기업 7개사, 태국서 419만 달러 수출계약
충북도는 최근 태국에서 열린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에 참가한 도내 기업 7개사가 419만 달러(약 56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도내 기업인 몸엔용바이오농업회사법인, 휴온스엔, 포러스젠, 영진물산, 디지털뉴트리션, 큐롬바이오사이언스, 케일은 지난 2∼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비타푸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충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은 '천연물산업 브랜드 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이들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도왔다. 이번 박람회에서 진행한 수출상담(118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도 지원할 방침이다. 장우성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도내 천연물 관련 건강기능식품 기업들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 및 수출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국 비타푸드 아시아'는 201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40개국 8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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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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