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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 9월 무역적자 소폭 감소... 수출 1.9%, 수입 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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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힌국무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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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11-08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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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미, 9월 무역적자 소폭 감소... 수출 1.9%, 수입 1.2% 증가
9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소폭 감소했다. 미 상무부는 9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무역수지 적자가 전월 대비 0.7% 감소한 105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077억 달러를 밑돌지만, 2025년 3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던 전월과 큰 차이 없는 수치다. 수출은 1.9% 증가한 3215억 달러였다. 컴퓨터 주변기기, 민간 항공기 등이 포함된 자본재 수출은 전월보다 38억 달러 늘어나며 733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대두 중심의 식품·사료·음료(+19억 달러)도 수출 확대를 이끌었다. 수입은 1.2% 증가한 4266억 달러였다. 컴퓨터 및 컴퓨터 주변기기 등 자본재가 116억 달러 늘었고, 의약품 등 소비재도 24억달러 증가했다. 반면 산업용 자재 및 물자 수입은 37억 달러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멕시코(-287억 달러)에 대한 무역적자가 가장 컸고, 이어 베트남(-253억 달러), 대만(-219억 달러), 중국(-179억 달러), 유럽연합(-142억 달러), 한국(-122억 달러), 독일(-79억 달러) 순이었다. [미국의 9월 수출입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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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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