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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코리아 입점기업에 알리바바닷컴 동시 입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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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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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4-27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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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가 가진 세계 최대 글로벌 네트워크, 200여 개국의 5000만 명 넘는 바이어가 이용하는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운영하는 바이코리아(buykorea.org) 입점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3월 20일 알리바바닷컴과 KOTRA는 ‘디지털·AI 기반 온라인플랫폼 활용과 공동 계정 운영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트라가 운영 중인 B2B 수출 플랫폼 바이코리아와 알리바바닷컴을 연계해 ‘2026 온라인플랫폼 활용 수출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이번 사업에 참가하는 수출초보기업은 ▷지원 제품의 양대 플랫폼 동시 입점 지원 ▷알리바바닷컴 내 한국상품 전용 특별관 운영 ▷SNS 디지털마케팅을 통한 잠재 바이어 발굴 ▷KOTRA 수출전문위원의 바이어 응대부터 계약까지 수출 전 과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KOTRA가 지자체, 지역대학과 협력해 운영 중인 전국 20개 ‘AI무역지원 센터’를 활용해 영상 등 수출 상품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플랫폼 입점, 바이코리아에 탑재된 바이어 중 자사에 맞는 바이어 자동 추천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OTRA는 알리바바닷컴과 협력을 계기로 AI·디지털 기반 수출 지원체계를 강화해 누구나 쉽게 수출하는 시대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특히 중동전쟁으로 인한 오프라인 마케팅,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디지털 수출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안영주 KOTRA 부사장은 “국내 대표 B2B 수출플랫폼인 바이코리아와 글로벌 플랫폼 알리바바닷컴을 활용한 동시 마케팅 효과가 기대된다”며, 수출초보기업들이 두 플랫폼을 활용해 가성비 있게 AI·디지털 기반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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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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