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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렉트로니카 2026 한국관' 참가기업 모집... 부스비용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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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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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5-14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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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국무역협회가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부품·전자산업 전시회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2026'에 한국관을 구성하고 참가기업 모집에 나섰다. 무역협회는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일렉트로니카 2026 한국관' 참가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렉트로니카는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 최대 B2B 전자부품·시스템 전시회로, 전 세계 OEM·Tier1 부품 구매·설계 엔지니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다. 직전 회차인 2024년 행사에는 58개국 3486개 기업이 참가했고 113개국에서 8만 203명이 참관했다. 참가사의 76%, 방문객의 54%가 독일 외 국가에서 참여한 국제 전시회다. 같은 기간 동시 개최되는 '세미콘 유럽(SEMICON Europa)'과 '일렉트로니카 오토모티브 컨퍼런스'까지 합치면 유럽 부품 구매·설계 엔지니어와 자동차 전장·반도체 의사결정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거래 무대다. 한국관은 메세 뮌헨 B3홀에 99㎡ 규모로 조성된다. 9㎡ 기본 부스 11개와 공동 홍보부스 1개로 구성된다. 참가기업에는 부스 임차료·등록비 70%, 부스 장치비 70%, 편도 해상 운송비(업체당 1CBM 기준) 100%, 통역비 50%를 지원한다. 조명·기본벽체·바닥카펫·회사명 사인보드·선반·전시대·상담용 탁자 등 부스 장치가 기본 제공돼, 참가기업은 별도 부스 설계 부담 없이 제품 전시와 바이어 미팅에 집중할 수 있다. 한국관 참가 문의는 한국무역협회 MICE기획실(02-6000-5759)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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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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