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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로벌 축산시장 흐름을 한눈에”... 축산물품질평가원, ‘2025 해외 축산정보’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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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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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5-14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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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최근 해외 축산시장 흐름을 분석해 국내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유통정책 수립을 지원하는 ‘2025년 해외 축산정보’ 통합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국내 축산업계가 지난 한 해 동안 해외 시장의 변화를 체계적,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동향 보고서 △주요 국가별 가치사슬 분석 △주요국 축산 기초 정보 통계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동향 보고서에서는 글로벌 축산업의 핵심 현안들을 중심으로 정책 및 산업 동향을 심층 분석했다. 스마트 축산 정책과 제도 현황을 분석해 디지털 기반의 생산 전환 흐름을 살펴보고 사료, 식품, 바이오 소재로서 곤충 산업 및 곤충 바이오 기술의 활용 가능성과 성장성을 조명했다. 또한 일본의 식육 유통 및 가격정보 관리 체계에 대한 현장 조사 결과와 탄소중립 시대에 대응하는 주요국의 저탄소 축산 정책 및 기술 사례를 수록해 국내 축산업에 필요한 시사점을 제공했다. 주요국별 가치사슬 분석 편에서는 생산부터 유통, 소비 전반에 이르는 국가별 축산업 구조를 입체적으로 다뤘다. 주요국 축산 기초 정보 통계는 총 16개국의 사육 두수, 생산·소비량, 교역 현황 등 핵심 지표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 통계는 각국 정부가 발표한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돼 축산 정책 수립 및 산업 분석의 객관적인 기초자료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해외 축산정보’ 통합 보고서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운영하는 맞춤형 축산 유통·수급 정보 플랫폼 ‘축산유통정보 다봄’ 누리집(www.ekapepia.com)에서 자유롭게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 2020년부터 미국, 호주, 독일의 주간 소, 돼지 수급 및 가격 동향을 담은 ‘주간 해외 수급 및 가격 동향 보고서’를 내고 있다. 작년부터는 현지의 수급, 가격 변동 요인 분석을 강화하고 기존의 소, 돼지 중심에서 닭(육계)과 계란까지 대상 품목을 확대해 활용도 제고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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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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