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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북기업들, 태국식품박람회에서 492만 달러 계약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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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주간무역뉴스
출처
힌국무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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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6-11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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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충북기업들, 태국식품박람회에서 492만 달러 계약 성과
충북의 농식품 관련 중소기업들이 최근 태국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492만 달러(약 73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했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26∼3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태국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한 도내 11개 기업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이 중 6개 기업은 7건 137만달러(약 20억원) 규모의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기업별 주요 성과를 보면 조미김과 유기농 김 등을 생산하는 청주 소재 해사랑은 130만달러(약 19억5천만원)의 수출계약과 30만달러(약 4억5천만원)의 MOU를 맺었다. 또 제천 소재 아리너스는 강황농축액과 칼슘젤리 등으로 96만달러(약 14억4천만원)의 계약을, 음성 소재 태웅식품은 복숭아 아이스티 등 음료 제품으로 60만달러(약 9억원)의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충북도는 이들 기업의 원활한 수출 상담을 위해 공동 통역 인력을 배치하는 한편 수출 상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필재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충북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수출 품목 다양화 및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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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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